흔적도 확인됐다. 이는 개가 가축화된 이후에도 늑대와 완전히 분리되지 않고 영향을 주고받았음을 보여준다. 연구소는 “신석기시대 개 유전체 자료를 추가 확보해 한반도 개의 진화 과정을 보다 정밀하게 규명할 계획”이라고 밝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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